가슴만지면서하나찍어봤어요! 오랜만에 개즐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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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만지면서하나찍어봤어요! 오랜만에 개즐달썰

슬램덩쿠 0 190 0
오랜만에 가는 풀싸롱이라서 기대반 걱정반..

도착하니까 제가 예전에 갔던데 하고는 많이 다르더라고요 좋은쪽으로.

팀장님이 여러 아가씨 추천해주는데 알아서 본다고 하면서 ㅇㅈ라는

조금 이국적인 느낌의 아가씨를 골랐습니다.

한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색기있는 얼굴에 몸매관리는 제법한거 딱 티가 나더라고요.

ㅇㅈ언니 업소같은 곳을 또 오랜만에 오니까 어색 할줄알았는데

그건 처음 1분이고 ㅇㅈ언니가 잘해줘서 키스도하고 잘놀았죠 ㅋㅋㅋ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된 하소연도하고 재밌게 노는데 저도 모르게 구장 갈

시간됐으니까 가자고 ㅋㅋ

ㅇㅈ랑 올라가서 벗는데 몸이 아주 예술입니다. 제눈이 아직 현역인건 맞는거같네요 ㅋㅋ

각을 아주 제대로 봤어요

어설프게 감춘 라인이 아니라 잘록한 허리에 탱탱한 엉덩이!

지금 생각해보면 몸매관리가 아니라 수술이 아닐까 싶지만 어떻습니까ㅠ..

씻고나서 ㅇㅈ가 몸들이대서 비비는데 밑에가 폭발할거만 같더라고요 ㅋㅋ

저도 같이 비비면서 키스하고 애무 나누고 그러다가 구장 연장도하고...

솔직히 마지막 몇분은 허무하긴하더라고요 ㅠ 근데 현자타임오다가 ㅇㅈ언니가

마지막으로 쪽하고 볼에 뽀뽀해주고 방긋 웃는데

담에도 올꺼에요! ㅋㅋㅋ 그땐 연장은 힘들겠지만 ㅠ

풀싸도 오랜만이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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