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 풀싸에서 잘 조이는 언니 만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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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간 풀싸에서 잘 조이는 언니 만난 후기

젤리피쉬 0 1795 0
오랫만에 후기를 쓰는거같네요

바쁜 일정과 요즘 이쁜언니들도 별로없고 약간에 지루함에

술한잔 생각에 작년이후로 발길을 끈었던 풀싸로..

풀싸 쪽 뒤져보니 요즘 예전보다 이름도 바꼇고,,

예전에 갓던 업소 찾느라 고생좀 했네요,,

정다운대표님 계속 찾다가 겨우겨우 사이트 통해서 찾았음

그대로 그자리에 계신다기에 1년만에 가보았음

시간대는 9시 아직 마니 바쁜시간이 아닌지라 수량,수질 괜찬했던거 갓네요

일단 초이스 한 이유는 영계!!21살이라는데,,

아가씨들 나이가 고무줄이기는 하지만 엄청 어려보입니다,,

첫인상은...

전체적으로 세련미잇고 깔끔함이 느껴병?외모

쌍커플잇고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듯하며 볼살은 별로 없엇던거 같음

부드러운 이미지보단 차가운 느낌이 살짝 나는듯 함

개인적으로 언니를 정면모습보단 옆모습이 상당히 매력잇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엇음

보는 각도에따라서 외모적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좀 틀린거 같음 측면이 예쁨

그리고 전체적으로 느낌은 좀 발랄하고 활기넘쳐보임

닮은골은.. 씽크가 높진 않치만 글래머 아이돌 느낌이 살짝 나는듯

여러므로 침대에서 빼는거없는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잇는듯하며

쪼임과 탱탱한 엉덩이때문에 연애감이 상당히 좋앗던 기억

애인모드가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회포좀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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