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잔소리 피해 도망친곳이 찰지디찰진 떡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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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잔소리 피해 도망친곳이 찰지디찰진 떡밭

라면마니아 0 4892 0
명절을 앞두고 본집으로 와 어제 저녁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당구를 친뒤



식사 반주겸으로 간단하게 한잔하고 새벽즈음에서야 집에와서 잠을 청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 시끌벅적 한 소리에 눈을 뜨니 이미 친척들이



집에 와서 전을 부치고 조카들은 이미 떠들고 놀고 있는중 ..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방에서 나와 어른들께 인사를 드렸다가 눈에 띄어 결혼은 언제



하냐며 등등 여러 잔소리를 듣고 그 잔소리를 피해 집에서 도망치듯 나왔다



막상 밖에 나왔지만 할것도 갈곳도 씻지도 않아 마사지나 받고 씻자 라는



생각으로 역삼역 인근에 위치한 // 역삼 트윈스파//에 다녀왔다 .



도착하니 역시 오늘은 좀 한가해 대기없이 바로 진행을 볼수 있었다 ,



따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윗층으로 올라가 따듯한 방에 따듯한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니 중간에 깻던 잠이 다시 몰려들기 시작했다 .



관리사분이 깨워 주셔서 일어났을때는 이미 마사지시간이 끝이난 시간 ,,



1시간이란 마사지 시간동안 잠시 졸다싶히 잔거 였지만 정말 개운한 기분



노크를 하며 서비스언니가 들어왔다 . 서비스로 들어온 언니는 떡감이 아주



좋은 군살없는 약통의 몸매를 한 // 지수//씨가 들어왔다. 솔직히 나도 이런



몸매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만 봤지 실제로 보는것은 처음이었다 ..



정말 사람의 살이 이렇게 쫀득하고 찰지다는것을 손수 몸으로 느껴본 적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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