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지명한 떡맛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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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지명한 떡맛 후기

마젤란 0 4910 1
♥ 루비 지명 떡 후기 ♥



몸과 마음의 힐링을 받기 위해서 자주가는 업장으로 전화걸었습니다. 저번에 본 루비가 기억나기에 루비 가능한지 물어봤죠.


루비로 맞춰 줄 수 있다고 해서 기쁜마음에 달려가고 마사지 받고 난후에 루비를 본 후기 입니다.

루비 오늘역시 화끈했습니다. 서비스가 참 적극적이라서 그런지 기억에 남았던것 같습니다.

젖꼭지를 할짝이면서 잣이를 주물르는데 이런자극에 전율이 올라오더라구요. 너무 좋았죠



그리고선 BJ로 제 혼을 쏙 빼 놓기 시작합니다. 귀두부터 해서 혀로 싹 핥아 주고 빨아주는데

정말 빠르게 빠는데 강한 빨림에 루비의 입속으로 빨려 둘어가는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그렇게 정신이 탈탈 털리고선 루비가 콘 씌우고선 위로 올라와서 삽입하고 찰싹찰싹 방아찍기를 시작합니다.



정말 쪼아지는 부드러운 질맛이란 어떠한 자극이라도 이런 자극만큼 좋을리가 없습니다.





너무 좋은 연애감에 자세를 전환할 생각조차 나지 않아서 그냥 루비의 방아찍기를 즐겼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루비의 찌지를 쪼물딱 거리니깐 루비가 점차 빨라지고선 빠른 RPM에 저는 시원하게 발사 해 버렸죠.



총평으로 맛있는 처자 였습니다. 지명하길 잘한듯 합니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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