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의 떨리는 솔직 달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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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떨리는 솔직 달림 후기

젤리피쉬 0 1017 0
출근한지 한달 된 신입사원입니다.

유흥경험은 전무하고 안마방이나 오피 몇번 가본 게 다였는데 친구가 룸은 차원이 다르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ㅎㅎ

취업해서 마음도 들뜨고 어디 좋은데 가볼까하다

친구한테 정다운 대표님이 서비스가 좋다고 들어서 전화했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저녁에 기분 좋게 방문했네요.

우선 미러룸에서 초이스를 하는데 누구를 골라야할지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대표님한테 애교 많은 아가씨 추천받고 바로 룸에 들어갔습니다.

룸은 처음이라고 하니 걱정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같이 이야기하는데 애교가 장난아닙니다ㅋㅋ

너 같은 애인 생겼으면 좋겠다고 드립도 치면서 1시간 동안 재밌게 놀았네요 확실히 말도 잘 들어주고 기분 좋게 해주네요

그렇게 재밌게 놀다가 또 2차 가서 애인처럼 시작했는데 허리 돌림이 장난 아니네요

위에 올라가서 해주다가 뒤치기로 자세바꿨는데 조임 때문에.. 얼마 못가서 가버렸네요ㅎㅎ

후.. 룸 완전 신세계라서 다른데 못가겠네요. 경험 없는 분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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