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에이스는 괜히 에이스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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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에이스는 괜히 에이스가 아니구나!

커뮤니티관리자 0 4605 1

저 역시 예전 한국에서 유흥 한창 즐길때 실장이랑 노는게 더 재밌어서 제일 안팔리는 아가씨 달라하고 놀았거든요

그럼 아가씨도 불러주니 고마워하고 그 실장 통해서 불러줬으니 더 열과 성을 다하겠구나라는 순진한 생각으로

근데 제 예상과는 다르게 뭐 그렇게 크게 고마워 하는것 같지도 않고 실장한테도 연락안하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렇게 놀다가 우연히 오늘 에이스가 논다고 에이스랑 놀아보라고 해서 에이스를 불렀는데

에이스라고 엄청 튕기고 공주대접해줘야 겠구나 생각했는데

술자리 시중부터 말하는 타이밍 잡기 안주 먹여주기 적재적소에서 자신의 파트너 기 살려주기

2차때는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기..

와 이래서 에이스 구나 라고 진짜 엄청난 충격을 받았죠

내가 순진했구나 에이스가 되려면 와꾸만이 아니라 이런 모든것들이 갖춰줘야 하는구나 하고 존경이 생겼다니까요 ㅎㅎ

그래서 그 뒤로도 왠만하면 에이스 부르는데 진짜 나이트 가서 오히려 못생긴것들이 더 튕기는것 처럼

에이스들이 더 잘하는걸 보고 내가 헛짓거리를 했다고 크게 깨닭았습니다.

여러분들도 괜히 도와준다 하면 호구되니 그냥 첨부터 에이스랑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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